(재)한국첨단제조기술연구원 (Advanced Manufacturing Research Centre Korea, AMRC Korea)은 영국 셰필드 대학교 소속 비영리 기관으로 대한민국의 관련 기관 및 기업들과 다양한 사업을 통해서 첨단 제조 기술 개발 연구를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보잉 부설 첨단제조연구소 (The AMRC with Boeing)는 영국 명문대학교 중에 하나인 셰필드 대학교(University of Sheffield)에 소속되어 있으며 다년간 대한민국의 파트너 기관들과 첨단 산업 제조 기술 개발과 인력 양성을 위해서 국제 협력을 진행해 왔습니다.  

특히 2016년에 대한민국의 첨단제조 관련 기관들과 보다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국제협력을 위하여 The AMRC Group의 한국지사인 재단법인 한국첨단제조기술연구원(AMRC Korea)을 설립하였습니다.

영국 기업과의 B2B 미팅을 통해 영국 기업이 한국 시장과 한국 기업의 기술에 대해 많은 관심이 있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고, 이번 만남이 AMRC Korea를 주축으로 한-영 기업 간 협력 체계가 견고하게 구축되기를 희망합니다.

  한주금속, 기술협력플랫폼 파트너

첨단소재·부품기술 고도화 사업 상용화 패키지 지원기업 모집

경상북도 경산시 內 첨단소재·부품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제조기술 개발/개선 분야 상용화 패키지 지원을 통해 관내 기업들의 기술 고도화 및 기업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자, 「첨단소재·부품기술 고도화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재)한국첨단제조기술연구원과 (재)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이 추진하고 있는 「첨단소재·부품기술 고도화사업 수혜기업 모집」을 다음과 같이 공고하오니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R&D 프로젝트 연구소 연계
지원 수혜기업 모집

울산광역시 內 자동차 부품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개발 역량 강화를 통해 기업 경쟁력 향상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자, (재)한국첨단제조기술연구원이 추진하고 있는 2020년 「R&D 프로젝트 연구소 연계지원 수혜기업 모집」을 다음과 같이 공고하오니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해외진출 촉진을 위한 글로벌 제조 기업 협력 체계 구축
2019.12.10 '해외진출 촉진을 위한 글로벌 제조 기업 협력 체계 구축 지원 행사' 영국 AMRC와 연계...한영 기업간 국제 공동 R&D 협력 체계 구축 AMRC 회원사 및 영국 기업과의 미팅 및 협력 체계 구축과 국제 공동 R&D 파트너 기관 및 기업 발굴을 도모하기 위한 행사가 영국 셰필드에서 진행됐다. 2일 AMRC 센터 방문을 시작으로 진행 된 이번 행사는 최신 제조 기술 현황 소개 및 기술 투어를 포함했다. Composite Centre, DPTC Centre, Machining Centre, Factory 2050 등 각 센터에서 수행하고 있는 최신 연구 개발 및 기업 지원 현황에 관한 세미나, 센터별 연구실 투어를 통한 제조 현장 견학, 센터 연계 기술 컨설팅 등이 이루어졌다.영국 기업과의 기술 교류 및 비즈니스 미팅은 경량화 부품 제조, 탄소 복합재 부품 제조, 한영 기업의 기술 개발 협력 및 국제 공동 R&D 컨소시엄 구축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유럽 조선 해양 전문가 협회 이용원 회장을 초청, 유럽의 조선 해양 산업 세미나를 열어 해외 진출 관련 자문을 구했다.
한·영 글로벌 네트워크 워크숍
2019.10.16 '한-영 글로벌 네트워크 워크숍' 영국 정부 혁신 기관 Innovate UK와 연계... 한영 기업 간 국제 공동 R&D 협력 체계 구축한영 기업 간 협력 체계 구축과 국제 공동 R&D 파트너 발굴을 도모하기 위한 행사가 지난 13일 울산 롯데호텔에서 열렸다.(재)한국첨단제조기술연구원 (AMRC Korea)가 주관하는 이번 '한-영 글로벌 네트워크 워크숍'은 영국 정부의 혁신 기관인 Innovate UK에서 추진하는 'Global Business Innovation Programme (GBIP)'의 일환이다. 'Global Business Innovation Programme (GBIP)'는 특정 분야의 우수기술을 가지고 있는 자국내 기업들을 선발하여 해외 기업, 연구소, 대학과의 국제적인 협력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활발한 지식 공유, 기술 이전, R&D, 기술사업화 촉진을 통한 경제 성장을 목표로 하는 영국 정부가 주관하는 펀딩 프로그램이다.이번 행사에는 영국의 첨단 소재 분야 14개 기업들이 방한하여 영국 및 유럽시장 진출을 위해 비즈니스, 기술협력 및 R&D 파트너 발굴을 희망하는 국내기업들과 B2B 상담회를 가졌다.
원전해체 기술교류 韓-英 맞손…울산시 “세계적 허브 도시 구축”
2019.8.15 ‘한-영 원전해체 기술교류 및 해외 진출 촉진 워크숍’ 울산시 개최셰필드大 하얏트 교수 “방사능 오염수 해결 방안 對日 협력 진행 중”원전해체 기술 개발과 외국 기업과의 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가 울산에서 열렸다. 13일 울산 남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영 원전해체 기술교류 및 해외 진출 촉진 워크숍’에 국내외 원전해체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술교류의 기회를 마련했다.송병기 울산광역시 부시장은 원전해체 산업이 미래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라고 기대하면서 500조원 규모의 세계 원전해체 시장에 뛰어들 발판을 마련할 것을 다짐했다.송 부시장은 “지난 4월 15일 부산광역시, 경북 경주시와 함께 (울산광역시가) 원전해체연구소 유치에 성공한 만큼 울산시를 세계 원전해체 산업의 허브 도시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그러면서 “오는 2040년까지 세계 원전해체 시장에 진출해 10% 점유율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라며 “이 자리가 앞으로 우리나라가 원전해체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이정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정환 한국첨단제조기술연구원(AMRC Korea) 원장은 “영국은 세계 최초로 원자력발전소를 건설·운영해온 세계적인 원전 국가지만 현재 30여개 원전의 가동을 중단했고 상당수 해체를 완료했거나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원장은 “이 자리를 통해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네일 하얏트(Neil Hyatt) 셰필드대학교 재료과학·공학과 교수(왕립공학 아카데미 방사성폐기물 관리 연구 위원장)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연구 현황을 설명했다.하얏트 교수는 “원전해체는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드는 작업으로 현재 영국은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기본적인 연구에 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며 “셰필드대학교에서도 원전해체 전반에 대한 프로젝트와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해체 작업과 관련한 프로젝트 등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또 그는 “방사성폐기물 처리, 하수 슬러지(sewage sludge) 처리, 플루토늄 등 위험한 물질 처리 방법 등을 연구하고 있다”며 “셰필드대학교에서는 380㎡의 연구 시설에서 방사성물질을 어떻게 제염·처리할지 시연하는 프로젝트를 시행 중이며 α선, β선 관련 작업 등 여러 처리 장비도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특히 그는 “일본과 협력해 2년간 폐고선량흡착제(HDSA; High Dose Spent Asorbents)에 관련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오염수를 어떻게 해결할지, 오염수에서 방사성물질을 어떻게 제거할지 등을 연구해왔다”며 “HIP(Hot Isostatic Pressing, 고온 등압 압축성형)를 활용해 폐기물로 가득 찬 저장고에 고온의 열을 가해 부피를 30%까지 줄일 수 있고 부가적인 산물은 나오지 않았다”고 전했다. 
세계적 원전해체기술 英기업 초청 워크숍
2019.8.13 13일 울산 롯데호텔 샤롯데룸에서 열린 '한·영 원전해체 기술교류 및 해외진출 촉진 워크숍'에서 울산시 송병기 경제부시장, 주한 영국 대사관 닉메타 부대사, (재)한국첨단제조기술연구원 이정환 원장, Nuclear AMRC 필자딘 본부장, 세필드대학교 원전해체 연구소 넬 하야트 소장, 원전해체 산·학·연 관계자 등 참석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울산이 부산과 공동으로 '원전해체연구소'를 유치한 가운데 성공적인 원전 해체와 세계 원전해체 시장 교두보 확보를 위한 한·영 원전해체 기술교류 및 해외진출 촉진 정보교류의 자리가 마련됐다. 시는 13일 오전 10시 울산롯데호텔에서 '한·영 원전해체 기술교류 및 해외진출 촉진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워크숍에는 주한 영국 대사관 닉 메타(Nikesh Mehta) 부대사, (재)한국첨단제조기술연구원 이정환 원장, Nuclear AMRC 필자딘(Philip Jardine) 본부장, 세필드대학교 원전해체 연구소 넬 하야트(Neil Hayatt) 소장, 산·학·연·협회·학회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시는 지난 6월 원전해체육성전략 발표를 계기로 원전해체산업 활성화를 위해 국내·외 산·학·연을 연계한 신규사업 발굴과 상호 교류할 수 있는 시스템을 추진하고 있다. 또 정부의 원전해체육성 로드맵에 따라 오는 2031년까지 해외진출 강소형 원전해체 전문기업을 육성하고 해외사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워크숍은 국내 원전해체 기술을 알리고 해외 진출의 교두보 확보를 위해 세계적인 원전해체 기술을 보유한 영국 기업 등을 초청해 국내 원전해체산업 참여기업들과 기술을 교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워크숍에서는 한·영 원전해체 산업 및 기업 육성을 위한 협업 방안과 영국의 원전해체 산업 동향 및 방사능 폐기 관리 연구 현황, 고준위 방사성 물질의 원격 제어, 원전 산업을 위한 통합 제품 제조, 영국의 중수로 해체 현황 등에 대한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주한 영국 부대사 닉 메타(Nik Mehta OBE)는 환영사에서 “영국은 원전해체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국가 중 하나며, 원자력 발전소 개발 및 해체의 오랜 역사를 갖고 있다. 한국 역시 원자력 발전 연구 분야의 선도 국가로 원자력 기술 수출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기에 원전 해체 분야에서도 앞으로 한국과의 협력 관계가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또 14일에는 울산 소재 기업 방문과 한국·영국 기업 간 교류 및 컨설팅 행사 등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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