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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英 국제교류 워크샵

2018.11.19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ㆍ2018 JEC 아시아 展서 진행
AMRC 
코리아와 연계…양국간 글로벌 지식정보 교환


DYETEC 연구원(원장 최진환)은 AMRC Korea(원장 이정환)와 함께 지난 14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한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과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2018 JEC 아시아’에서 각각 국제교류 워크샵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샵는 영국 정부가 주관하는 펀딩 프로그램인 ‘글로벌 비즈니스 이노베이션 프로그램(Global Business Innovation Programme)의 참가한 영국 기업 15개 업체가 한국을 방문하면서 이뤄졌다. 이들은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과 ‘2018 JEC Asia’를 각각 관람한 뒤 오후에 개별 비즈니스 미팅 순서를 갖고, 영국 업체들이 국내 관련 기업들과 제품에 대한 업체별 맞춤 B2B 상담을 진행했다.


DYETEC 연구원은 지난해 세계적인 첨단소재 연구기관인 AMRC와 협업해 고부가가치 부품 첨단제조기술 개발을 위해 경산시에 아시아센터 건립을 진행하고‘AMRC ASIA Industry4.0 설립 및 Factory2050사업 공동협력 추진 협정서’를 체결하는 등 양국 간 기술교류의 물고를 튼 바 있다.


이번 워크샵은 항공부품, 기계부품, 미래형 자동차 부품 등 첨단소재 관련 비즈니스 및 미래 연구개발에 대한 한-영 협업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양국 간 이익과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국내 첨단소재 산업의 성장 및 차세대 먹거리를 찾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영국의 수송용 소재산업 시장은 연매출 76조원에 달하며, 향후 5년 간 매년 27조원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어 이번 워크샵은 영국의 첨단소재 분야의 전문성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워크샵은 복합재료, 경량화 소재, 탄소섬유 및 고성능소재 관련 국내 기업 54개 기업(대구 30개, 서울 24개)개 업체가 참석했으며, 미팅완료 80건(대구 38건, 서울 42건)의 성과를 거뒀다.


최진환 원장은 “이번 워크샵에서 국내 최첨단 소재 관련 기업들이 영국과의 협업 가능성을 볼 수 있었으며, 향후 참여기업을 더 늘려 유럽 시장개척에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박성민 본부장은 “이번 기회를 맞아 영국기업들의 한국의 첨단 소재 시장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가 높아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양국 기업 간 다양한 교류가 이뤄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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